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속사정쌀롱 MC 이현이, 과거 CF 출연 모습 보니…비키니 차림에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6:21
2014년 12월 1일 16시 21분
입력
2014-12-01 16:20
2014년 12월 1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사진 = CASS 맥주 CF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속사정 쌀롱’ 새 MC로 합류한 모델 이현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컬러풀 대구상을 수상하며 모델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현이는 일명 모델계 엄친딸로 불리며 톱모델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현이는 화장품 맥(MAC), 잡지 보그, 바자, W, 엘르, 코스모폴리탄, 얼루어, 싱글즈 모델을 했다.
또 2008년부터 파리와 밀라노, 뉴욕 등 세계 도처에 있는 패션쇼 런웨이를 활보했다. 세계 최고의 패션브랜드로 꼽히는 에르메스와 구찌, 샤넬 등의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한 맥주 CF에 출연한 걸 계기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조인성 포옹녀’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종영된 Mnet ‘스타일쇼 필’, MBC every1 ‘손담비의 뷰티불데이즈’ 시즌 1,2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다.
한편 JTBC는 지난달 30일 “허지웅과 이현이가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의 새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속사정 쌀롱’ 제작진 측은 “자신만의 입담을 뽐내는 허지웅과 모델계 김구라로 불리는 이현이가 합류해 인간의 심리에 대해 더욱 예리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허지웅과 이현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사진 = CASS 맥주 CF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오늘과 내일/김재영]“불났는데 퇴근·휴일 어디 있나”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