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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장동민 팬이었다” 고백하자 장동민 “웃기시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0:48
2014년 12월 1일 10시 48분
입력
2014-12-01 09:57
2014년 12월 1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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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허지웅 속사정 쌀롱. 사진 = JTBC ‘속사정 쌀롱’ 화면 촬영
이현이, “장동민 팬이었다” 고백하자 장동민 “웃기시네~”
이현이 허지웅 속사정 쌀롱
모델 이현이와 영화 평론가 허지웅이 ‘속사정 쌀롱’ MC로 합류한 가운데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말미 MC진에 합류하는 이현이와 허지웅의 모습이 등장했다.
예고 영상에서 기존 MC 윤종신은 두 사람을 향해 “다른 바닥 애들이 너무 들어오니까”라고 텃세를 부렸다. 이에 두 사람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현이는 옆에 앉은 장동민에게 “팬이었다”고 말했지만 장동민은 “웃기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동민은 특유의 뻔뻔한 말투로 “왜 데리고 왔어”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장동민 말조심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허지웅은 장동민에게 “상종할 수 없다”, “장동민 까불지 마”라며 버럭 소리를 질러 이현이와 허지웅, 장동민의 대립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허지웅과 이현이의 활약이 담긴 JTBC ‘속사정 쌀롱’은 7일 오후 9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현이 허지웅 속사정 쌀롱. 사진 = JTBC ‘속사정 쌀롱’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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