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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과거 예능서 “차 안 데이트 즐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8:38
2014년 11월 27일 18시 38분
입력
2014-11-27 17:34
2014년 11월 27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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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사진출처 | SBS ‘매직아이’ 방송화면 캡쳐
'장예원 박태환'
마린보이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장예원의 발언이 화제로 떠올랐다.
27일 오전, 한 매체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들이 수 차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이 지난달 첫 만남을 가진 후 꾸준히 만나왔다.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마지막회에 출연한 장예원은 “데이트할 때 집 주변을 벗어나질 않는다”고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이어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집 주변에 자주 있는다”며 “기왕이면 차 안이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다른 사람한테 안 걸리려고?”라는 예리한 발언을 해 장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 최근에는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으로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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