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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장예원 월드컵 응원 모습 보니 ‘빠질만 하겠어’
동아닷컴
입력
2014-11-27 11:54
2014년 11월 27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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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장예원 아나운서-박태환 선수 열애설
수영 선수 박태환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의 열애설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 선수와 장예원 아나운서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 선수와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동차, 영화관 그리고 레스토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태환과 장예원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으며, 박태환과 장예원은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SBS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장예원에게 확인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한다”라며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이던 당시 22세의 나이로 SBS에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 진행하고 있으며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박태환은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2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2014 인천 아시아게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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