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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과 열애설’ 장예원, “이상형? 다정다감한 사람 좋다”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1:56
2014년 11월 27일 11시 56분
입력
2014-11-27 11:44
2014년 11월 27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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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박태환. 사진 = SBS 제공
장예원 박태환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수영선수 박태환과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
장예원은 지난해 9월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맨 조세호를 꼽았다.
이날 장예원은 동기인 SBS 조정식 아나운서와 로맨스가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 워낙에 가족 같다”며 “오히려 조세호씨가 훨씬 좋다”고 밝혔다.
이어 장예원은 “(조세호가) 친절하고 뒤에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더라”라며 “표현 잘해주고 친절한, 다정다감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 매체는 27일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장예원과 박태환이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혔다.
SBS 측은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장예원에게 확인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누리꾼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잘 어울리는 듯",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박태환. 사진 = 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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