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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해피투게더’ 베일 벗었다…감미로운 목소리로 건네는 ‘따뜻한 위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3:09
2014년 11월 24일 13시 09분
입력
2014-11-24 13:08
2014년 11월 24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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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박효신 ‘해피투게더’
가수 박효신의 싱글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박효신의 신곡 ‘해피투게더’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박효신의 ‘해피 투게더’는 그의 정규7집 앨범의 연작 중 ‘야생화’에 이은 두 번째 곡으로, 소박한 일상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내용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고를 기회가 있을 때, 어린 시절부터 흘러온 시간을 떠올리며 잘 버텨준 현재의 내 모습을 위로하며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응원하는 내용의 힐링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시작하는 ‘해피 투게더’는 덤덤하게 말하듯 노래하는 박효신의 보컬과 마지막 노랫말인 ‘내가 찾던 세상’은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함께 마음의 안식처를 선사한다.
특히 ‘해피투게더’에는 박효신의 10년지기 친구 가수 린이 코러스 작업에 참여했으며, ‘야생화’ 때와 마찬가지로 그룹 긱스의 천재 뮤지션 정재일이 공동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12월 12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투게더’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박효신 ‘해피투게더’.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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