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에 박진영 “황홀경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09:52
2014년 11월 24일 09시 52분
입력
2014-11-24 09:48
2014년 11월 24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팝스타4 이진아 사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화면 촬영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도전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23일 방송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이진아는 독특한 음색과 화려한 연주 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느냐. 속으로 끝나지 않길 바랐다.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고 감탄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진아는)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심사를 받을 단계가 아니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조차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유희열 역시 ‘시간아 천천히’에 “내가 꿈꿔온 여자 뮤지션의 실체를 여기서 봤다”고 극찬했다. 양현석도 “인디뮤지션이 메이저로 성공하는 데 (이진아가) 리드할 수 있겠다”고 칭찬했다.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노래 대박이다",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기대되는 참가자",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우승 예약" 등의 후기를 전했다.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사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공공부문 ‘퇴직금 안 주려는 쪼개기 계약’ 금지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