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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데뷔도 안 했는데 음원 강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09:25
2014년 11월 24일 09시 25분
입력
2014-11-24 09:03
2014년 11월 24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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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사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화면 촬영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24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엠넷·지니·벅스·몽키3·네이버 뮤직·다음 뮤직·올레뮤직 총 8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소리바다에서 3위에 오르는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이진아는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 출연해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느냐. 속으로 끝나지 않길 바랐다.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고 감탄했다.
또한 박진영은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심사를 받을 단계가 아니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조차 미안하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사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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