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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라’ 유라, 과거 19禁 몸매… 팬들도 놀란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2 13:15
2014년 11월 22일 13시 15분
입력
2014-11-22 12:56
2014년 11월 22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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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라 유라’
걸스데이 유라의 파격 노출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에는 수영복 디자인의 보디수트와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가슴골과 복부, 허벅지를 과감하게 노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올초 공개한 걸스데이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다.
‘도도하라 유라’ 사진에 네티즌들은 “유라 몸매, 장난 아니네”, “도도하라 유라, 진심 섹시하다”, “도도하라 유라, 상상도 못한 볼륨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는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도도하라’에서 홍하라 역을 맡았다.
‘도도하라’는 한 남성과 두 여성이 동대문을 배경으로 쇼핑몰을 창업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21일 자정 포털사이트 Daum, 오는 24일 밤 11시 20분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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