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의 전 남친? 몇 명 알고 있다”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7:11
2014년 11월 12일 17시 11분
입력
2014-11-12 11:48
2014년 11월 12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문정희.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의 전 남친? 몇 명 알고 있다” 화들짝
택시 문정희 남편
배우 문정희의 남편이 아내의 전 남자친구를 알고 있다고 폭로했다.
문정희는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 날 ‘택시’ 방송에서 문정희는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가 남편이 될 리 만무하잖냐. 그런데 남편을 보자마자 ‘어… 나… 이번에 좀 이상하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평생 가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남편은 뭐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더냐?”고 질문했다. 문정희는 “물어보면 만날 답이 똑같다. ‘나는 모든 면에서 좋았지’ 이게 끝이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문정희에게 남편과의 전화 연결을 요구했다. 문정희의 남편은 전화통화에서 “똑똑하고 상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같이 사니까 모든 면이 다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아내가 대학교 때 누구랑 사귀었는지 알고 있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문정희의 남편은 “몇 명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은 “택시 문정희 남편, 훈남 부럽다”, “택시 문정희 남편, 행복해 보인다”, “택시 문정희 남편,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택시 문정희 남편.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6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9
한국 휠체어컬링, 2018년 이어 또 다시 4위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6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9
한국 휠체어컬링, 2018년 이어 또 다시 4위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우크라 “러, 민간인 거주 지역·에너지 시설 공습…민간인 7명 사망·46명 부상”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건물 화재…중상 3명·경상 7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