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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의 횃불’ 헬로비너스 나라 vs 유영, 몸매 대결? ‘후끈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1:37
2014년 11월 12일 11시 37분
입력
2014-11-12 11:36
2014년 11월 12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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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사진=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와 유영의 셀카가 화제다.
나나와 유영은 12일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희 뱀파이어 브라이드 같지 않나요?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헌혈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강렬한 가죽 의상을 착용한 나라와 유영의 모습. 두 사람은 짙은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나라와 유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멋진 무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통령 인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멋진 무대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사진=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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