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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인터스텔라’, 누적관객 200만 돌파 눈앞 ‘흥행돌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08:51
2014년 11월 10일 08시 51분
입력
2014-11-10 08:48
2014년 11월 10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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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사진= 영화 ‘인터스텔라’ 포스터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인터스텔라’가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터스텔라’는 9일 전국 1342개의 상영관에서 64만 8441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90만 5394명이다.
‘인터스텔라’는 6일 국내에서 개봉한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주말이었던 8일, 9일 약 130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다.
‘인터스텔라’는 식량 위기가 찾아온 지구에 인류종말 위기까지 닥치자 희망을 찾아 우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작품이다.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매튜 매커너히와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등이 출연했다.
인터스텔라. 사진= 영화 ‘인터스텔라’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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