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란제리 몸매 보니…‘아찔 볼륨+탄탄 복근’
동아닷컴
입력
2014-11-07 16:34
2014년 11월 7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소라. 사진 = 퍼스트룩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배우 강소라가 ‘미생’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는 가운데, 강소라의 란제리 몸매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달 발간된 ‘퍼스트룩’ 매거진에 실린 화보에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파라(parah)의 란제리를 착용하고 아찔한 S라인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소라는 베이지색 란제리 위에 블랙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아찔한 볼륨과 매끈한 복근을 드러내고 있다.
예상을 뛰어넘는 강소라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에 모든 스태프들이 끊임 없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소라는 7일 서울 서초구 모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을 즐기는 것으로 ‘미생’ 시청률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다. 깜짝 이벤트이기에 공약 이행 전까지 비밀로 부쳐질 계획이다.
앞서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주연배우 6인(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변요한, 김대명)은 ‘미생’ 시청률 3% 달성 시 간식 및 치킨과 맥주 쏘기, 프리허그 등의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미생’은 방송 3주 만에 시청률 4.6%(닐슨 집계)를 기록했다.
강소라를 제외한 주연 배우 등은 지난달 30일부터 프리허그, 야식제공, 커피, 미니콘서트, 영화관람 등 각자의 공약을 지켰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어디 치킨집일까?”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치맥 같이 할 수 있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사진 = 퍼스트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속보]“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속보]“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리기사 안 와서”…만취 상태로 50m 운전한 20대
이란 대통령 “조건부 종전 가능성”…외무장관도 “휴전은 없다”
여친 시비 붙자 ‘욱’…맥주병으로 머리 내리친 5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