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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헬로비너스, 신곡 끈적끈적으로 파격 섹시미 ‘우월한 각선미’
동아닷컴
입력
2014-11-07 11:23
2014년 11월 7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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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촬영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신곡 ‘끈적끈적’ 무대를 선보였다.
헬로비너스는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끈적끈적’으로 섹시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헬로비너스는 검은 핫팬츠에 누드톤 상의를 입고 무대에 올라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앞서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던 헬로비너스는 세련되고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 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멤버 서영과 여름 역시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타이틀 곡 ‘끈적끈적’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했다. 7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끈적끈적’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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