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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홍진영 ‘산다는 건’ 신곡 발표 응원 “많이 들어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1:09
2014년 11월 7일 11시 09분
입력
2014-11-07 10:54
2014년 11월 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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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진 = 손호준 SNS
홍진영
배우 손호준이 가수 홍진영의 신곡 발표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호준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영이 화이팅!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홍진영의 새 앨범 ′인생노트(LIFE NOTE)′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손호준과 홍진영은 중학생부터 알던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홍진영은 과거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손호준은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사이”라며 “매일 연락하는 사이다”라고 밝혔던 바 있다.
한편, 홍진영은 이날 새 앨범 ′인생 노트(LIFE NOT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사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홍진영. 사진 = 손호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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