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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소개한 다이어트 간식은? “최고의 포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5:38
2014년 11월 6일 15시 38분
입력
2014-11-06 15:37
2014년 11월 6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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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사진 = 이지성 SNS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몸무게 118kg에서 74kg까지 총 44kg을 감량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간식이 재조명 받았다.
이지성은 지난 7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고의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단호박을 이용한 간식 조리법을 공개했다.
개그맨 이지성이 소개한 다이어트 간식법을 살펴보면 단호박을 반으로 자른 뒤 속을 파내고 찜기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다.
단호박이 다 익었으면 접시에 담고 식사일 경우 닭가슴살을 같이 담은 후 카스피해 유산균으로 만든 요거트를 위에 뿌리면 완성이다.
이지성은 “칼로리도 그리 높지 않고 최고의 포만감을 유지시켜 준다”며 “카스피해 요거트랑 같이 먹으니 변비는 없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성은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자 친구에게 다이어트를 선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콜릿 복근이 선명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괜찮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다이어트 잘 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사진 = 이지성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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