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김경록 “아내 황혜영 뇌종양 투병에 옆에 있기로 결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1:02
2014년 11월 5일 11시 02분
입력
2014-11-05 10:59
2014년 11월 5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꾸며져 황혜영―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김경록은 “결혼 전 황혜영에게 뇌종양이 발견됐고 결국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경록은 “‘내가 옆에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고 황혜영 역시 “‘이 사람한테 의지하고 싶다. 의지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경록은 쌍둥이 육아에 대해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정말 멋진 사람이다” ,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저런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는데” ,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서로 아껴주는 모습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