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대 100’ 성혁, 2014 첫 우승자 등극 “상금 5000만 원 기부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3:21
2014년 11월 5일 13시 21분
입력
2014-11-05 09:40
2014년 11월 5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혁. 사진 = KBS 2TV ‘1대100’ 화면 촬영
‘1대 100’ 성혁, 마지막 대결 펼친 도전자 ‘청소기 필요하다’는 말에
성혁
배우 성혁이 퀴즈 프로그램 상금 5000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성혁은 4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해 최후의 1인으로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성혁은 “1단계에서 틀릴 지도 모르고 2단계에서 틀릴 지도 모른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 단계씩 가뿐히 통과했다.
마지막 단계인 7번째 문제를 앞두고 성혁은 “만약 우승해 상금 5000만 원을 받으면 어디에 쓸 것이냐”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좋은 일에 기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혁은 결국 7단계 문제의 정답을 맞혀 2014년도 첫 우승자로 등극했다. 성혁은 마지막까지 함께 대결을 펼친 도전자가 “봉사활동에서 쓸 청소기가 필요하다”고 말하자 흔쾌히 청소기를 사주겠다고 대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혁. 사진 = KBS 2TV ‘1대100’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9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10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9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10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