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오해예요~” ‘힐링캠프’ 손연재, 논란된 ‘옆구리살’ 사진 해명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0:52수정 2014-11-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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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손연재’

‘힐링캠프’ 손연재가 논란이 됐던 옆구리살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손연재는 ‘살이 쪘느냐’고 묻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논란이 됐던 옆구리살 사진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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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힐링캠프 손연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에휴~ 어린 나이에 안타깝네. 나도 진짜 살 빼기 힘들더라”, “힐링캠프 손연재 귀엽더라”, “손연재 날씬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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