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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유상무, 정규 편성 ‘나르는 쇼퍼맨’ MC 합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31 14:30
2014년 10월 31일 14시 30분
입력
2014-10-31 14:26
2014년 10월 31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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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W
가수 문희준과 개그맨 유상무가 케이블채널 KBS W ‘나르는 쇼퍼맨’의 MC로 발탁됐다.
‘나르는 쇼퍼맨’은 6월26일 파일럿으로 방송했을 당시 유세윤·장동민·홍석천·미르(엠블랙)가 진행했지만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하고 유세윤과 미르 대신 문희준과 유상무로 출연자를 교체했다.
31일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4명의 MC들은 의뢰인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것은 물론 본인의 인맥을 총동원하는 등 각자의 방법으로 고민 해결에 몸을 사리지 않았다.
‘나르는 쇼퍼맨’은 ‘고민 타파 대행쇼’라는 설정으로, 시간에 쫓기거나 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 해결할 수 없는 시청자의 고민을 원격 화상통화로 진행하는 독특한 진행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1월3일 밤 11시.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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