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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띠동갑 여자친구와 12월 결혼… 패션업계 종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3:56
2014년 10월 30일 13시 56분
입력
2014-10-30 13:52
2014년 10월 30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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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결혼’
방송인 신정환(39)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30일 신정환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환은 12월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5월 교제사실이 알려졌던 12살 연하의 ‘띠동갑’ 여자친구로, 현재 패션계통에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신정환이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결혼, 여자친구 정말 대단하다” , “신정환 결혼, 띠동갑이라니 믿을 수 없다” , “신정환 결혼, 평생 처가에 잘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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