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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항공사 협찬에 불만 폭발? “이왕이면 비즈니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3:45
2014년 10월 30일 13시 45분
입력
2014-10-30 11:08
2014년 10월 30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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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사진= 스타제국
팝핀현준
가수 팝핀현준(남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드러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30일 쿠키뉴스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항공사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한 가운데. 항공사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다른 항공으로 간다”며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과 자신의 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항공사 협찬을 받았음에도 불평을 늘어놓는 그에 대해 비난했다.
팝핀현준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매체에 “팝핀현준이 문제의 글을 적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곧바로 삭제했다”고 전했다. 팝핀현준의 해당 페이스북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팝핀현준 사실이라면 너무했다", "팝핀현준 오해가 있었겠지", "팝핀현준 잘 해결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팝핀현준. 사진= 스타제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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