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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대기 시구’ 유이 화보, “아빠 경기 시구하는 게 꿈”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9:53
2014년 10월 29일 19시 53분
입력
2014-10-29 19:52
2014년 10월 29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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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사진 = 하이컷 제공
유이, 패대기 시구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패대기 시구’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유이는 과거 하이컷 30호의 ‘세븐포올맨카인드’(7 For All Mankind) 화보를 통해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이는 동안 얼굴과는 달리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이는 “연습생 시절부터 아빠 경기에서 시구하는 걸 꿈꿨다. 오랜 꿈을 이뤘다. 경기장에서 울까봐 걱정된다”고 아버지 김성갑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2군 감독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이는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전 시구자로 나섰다.
유이는 힘차게 공을 던졌지만 공이 땅을 향해 꽂히는 이른바 ‘패대기 시구’가 되고 말았다. ‘패대기 시구’ 후 유이는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유이, 패대기 시구. 사진 = 하이컷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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