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정화 송강호,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손잡고 노력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09:29
2014년 10월 29일 09시 29분
입력
2014-10-29 09:28
2014년 10월 29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정화 송강호 대종상영화제’
배우 엄정화와 송강호가 51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51회 대종상영화제 기자간담회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엄정화와 송강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강호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에 대해 “한국영화가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생각해보면 감독, 배우들 노력도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었던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강호는 “앞으로도 대종상영화제가 더욱 발전되고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엄정화와 같이 손잡고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엄정화는 “관객 분들이 주신 사랑 못지않게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기억해주시고 한국영화 더욱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정화 송강호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정화 송강호 대종상영화제, 우리나라 대표 배우들이네” , “엄정화 송강호 대종상영화제, 멋있다” , “엄정화 송강호 대종상영화제, 언제 열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예술상으로, 51회 대종상영화제는 ‘반세기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내달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개최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0
내일 눈-화요일 영하 17도… 6일 연속 맹추위 온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0
내일 눈-화요일 영하 17도… 6일 연속 맹추위 온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비상계엄 각종 불법성 첫 인정…‘내란 본류’ 판결에 미칠 영향은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논란’ 백해룡 “두차례 공문 보냈지만 답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