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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손 꼭 잡고 눈물 뚝뚝…무엇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4:32
2014년 10월 28일 14시 32분
입력
2014-10-28 14:29
2014년 10월 28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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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 그룹에이트 제공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배우 심은경이 애처롭게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28일 엉뚱 발랄한 4차원 설내일 역을 맡고 있는 심은경이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은 잔뜩 기가 죽은 표정으로 옆에 있는 주원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심은경은 주원의 손을 꼭 잡고 충격 받은 표정으로 있거나 의자에 앉아 멍하니 있는 모습을 보여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27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 지난 5회 방송에서 설내일(심은경 분)은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아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해낸 차유진(주원 분)을 보며 거리감을 느낀다.
또한 설내일은 이제 더는 어린애처럼 살지 말고 체계적으로 배워 콩쿠르에도 참가를 하라는 안건성(남궁연 분) 교수의 말에 상처를 받는다
‘내일도 칸타빌레’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심은경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대본에 몰두하며 감정을 끌어올리려 노력했다”라며 “심은경은 촬영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설내일의 감정에 깊숙이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 그룹에이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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