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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인급 미모와 몸매…“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왔다”
동아닷컴
입력
2014-10-21 11:20
2014년 10월 21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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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 박초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촬영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이 출연한 방송이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요가 강사 박초롱은 6월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2014 여름 맞이 건강한 몸매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요가 강사 박초롱은 뛰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김종민은 “언뜻 보기에는 배우 이연희와 닮았고 또 어떻게 보면 남규리와도 닮았다. 빛이 난다”고 극찬했다.
가수 메이비는 “(박초롱 씨의) 몸매가 무척 좋다. 들어갈 곳이 들어가고 나올 곳이 나온 균형 있는 몸매다”며 “혹시 연예인 아니냐”고 감탄했다.
이에 박초롱은 “체육을 전공했고, 10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며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박초롱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코너 ‘1분 튼튼건강’을 진행하고 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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