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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인기가요’ 통해 데뷔… 단번에 시선 끈 ‘특급 신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3:56
2014년 10월 20일 13시 56분
입력
2014-10-20 13:51
2014년 10월 20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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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알맹’
혼성듀오 알맹이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알맹은 자신들의 데뷔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 무대를 완벽하게 보여줬다.
이날 알맹은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인기가요 알맹’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알맹 노래에 푹~ 빠졌다”, “인기가요 알맹 좋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3 출신 알맹의 데뷔곡인 ‘폰 인 러브(Phone in Love)’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세미 힙합곡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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