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특집, 남남 커플의 24시간 데이트 “기대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3:39
2014년 10월 17일 13시 39분
입력
2014-10-17 13:38
2014년 10월 17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사진 = MBC 제공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MBC ‘무한도전’이 400회를 맞아 ‘비긴 어게인(Begin Again)’ 특집을 꾸민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16일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이해하는 데 특별한 시간이 될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준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은 제작진의 관여 없이 짝을 이룬 두 멤버들의 상의 하에 서로가 서로의 눈, 코, 입만 바라볼 수 있도록 ‘24시간을 둘이서 함께 보내기’로 꾸며졌다.
짝을 이룬 커플은 ‘햇님 달님’ 유재석-정형돈, ‘하와수’ 박명수-정준하, ‘죽마고우’ 하하-노홍철로, 3쌍의 남남커플은 서로 티격태격하며 하루 동안 시간을 보냈다.
서로를 알아보는 퀴즈 진행 결과,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아는 멤버들이 있는 반면, ‘절친’인 줄 알았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멤버들도 있었고, 아예 관심조차 없는 멤버들이 있는 걸로 밝혀져 제작진들의 당황과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무한도전’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 편은 18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기대된다”,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벌써 누군지 알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400회 비긴 어게인. 사진 =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품질 편차 있었다” 인정…‘두쫀쿠 원조’ 몬트쿠키 결국 사과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서울 산후조리원 특실 평균 800만원 넘어…강남은 1700만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