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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때도 ‘수상’…“My dear 키코” 지목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9:18
2014년 10월 8일 19시 18분
입력
2014-10-08 19:17
2014년 10월 8일 1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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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사진= peaceeminusone 인스타그램,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월 25일에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My dear Kiko)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를 이제야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인 상황”라며 “상황이 파악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peaceeminusone 인스타그램,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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