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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노골적 스킨십 포착…‘친구끼리는 이러지 않는다’
동아닷컴
입력
2014-10-08 16:42
2014년 10월 8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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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도호 영화사
‘지드래곤 키코’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이 또 터졌다.
8일 한 온라인 매체는 지난달 16일 서울 일대에서 지드래곤과 키코가 과감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과 키코는 서로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사실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꾸준히 제기됐다. 벌써 4번째다. 하지만 열애설이 터질 때마다 두 사람은 “친하게 지내는 친구일 뿐”이라고 부인해 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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