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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가녀린 팔+각선미 노출…“아슬아슬 착시 효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4:35
2014년 10월 8일 14시 35분
입력
2014-10-08 14:34
2014년 10월 8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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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사진=에스콰이어
‘족구왕’ 황승언
영화 ‘족구왕’의 캠퍼스 퀸 황승언이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족구왕’ 황승언은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10월호와 함께한 화보에서 캠퍼스 퀸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황승언은 연보라빛 튜브톱 의상을 입고 앉아 가녀린 팔과 각선미를 드러낸 채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황승언이 캠퍼스 퀸 안나 역으로 출연하는 ‘족구왕’은 복학생이 주인공인 캠퍼스 코미디 영화다. 학점 2.1, 토익 점수 하나 없이 맨몸으로 제대하고 캠퍼스에 돌아온 복학생 만섭(안재홍 분)이 사랑과 족구를 쟁취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족구왕’ 황승언. 사진=에스콰이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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