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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고백…“하루 1억5000만원 번 적도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9:46
2014년 10월 7일 19시 46분
입력
2014-10-07 19:45
2014년 10월 7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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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배우 진재영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자신의 쇼핑몰 매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진재영에게 “쇼핑몰이 월 매출 12억, 연 매출 205억 원을 올렸다고 들었다”면서 비결을 물었다.
이에 진재영은 “잘 될 땐 하루에 1억5000만 원까지 벌어본 적 있다”면서 “상품을 결정하는 단계부터 촬영 계획까지 사업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문자가 가장 많이 들어왔을 때는 하루에 40만 명 정도가 방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과 초호화 자택, 몸매 관리 비법 등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진재영은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히며 “쇼핑몰 시작 이후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동대문을)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털어놨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진재영 편은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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