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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친부 소송…의문 남성 1억 요구하며 “차노아 친부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4:24
2014년 10월 6일 14시 24분
입력
2014-10-06 14:17
2014년 10월 6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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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방송 갈무리
‘차승원 친부 소송, 차노아’
배우 차승원이 한 남성으로부터 친부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 5일 채널A에 따르면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고 주장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이 남성은 친부 소송에 대해 차승원 부인이 차승원과 만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차노아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차승원에게 명예훼손으로 1억 원을 요구했다.
차승원 부부는 이번 차노아 친부 소송에 대해 재판부에 한 차례 답변서를 제출했지만 그 외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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