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6집 앨범 ‘동행’ 발매 김동률 “방송 활동? 계획無”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20:25
2014년 10월 1일 20시 25분
입력
2014-10-01 20:24
2014년 10월 1일 2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률 6집 동행. 사진 = 뮤직팜 제공
김동률 6집 동행
가수 김동률이 전국 투어 공연 외에 방송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일 발표한 새 6집 앨범 ‘동행’으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한 김동률은 새 앨범 6집 ‘동행’과 관련한 방송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동률 소속사 뮤직팜 관계자는 1일 OSEN을 통해 “김동률이 새 앨범 발매와 9개 도시 전국 투어 콘서트 이외에 다른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방송 활동 계획은 없으며 내년 1월까지 공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한 김동률의 6집 ‘동행’ 타이틀곡 ‘그게 나야’는 멜론·벅스뮤직·다음뮤직·지니·몽키3·엠넷뮤직·올레뮤직·네이버뮤직·소리바다 총 9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6집 앨범 ‘동행’에 수록된 ‘고백’ ‘청춘(feat.이상순)’ ‘내 사람’ ‘Advice(feat.존박)’ 등 또한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동률 6집 ‘동행’의 노랫말들은 하나의 시와 같다. 김동률은 유행어나 속어는 배제한 채 가사의 운율을 맞추고, 노래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명확한 흐름과 완결성을 가진 이야기를 썼다.
한편 김동률은 이번 6집 ‘동행’ 앨범을 발표하고 전국 9개 도시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김동률 6집 동행. 사진 = 뮤직팜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9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9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
“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