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의 마법, 이번에도?
스포츠동아
입력
2014-09-29 06:55
2014년 9월 29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유. 동아닷컴DB
가수 아이유가 다시 한 번 ‘친구’를 위해 나선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하반기 윤현상과 듀엣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현상은 작년 SBS ‘K팝스타’ 출신이자,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선후배 사이다.
아이유와 윤현상의 듀엣곡을 두고 일부에서는 아이유의 깜짝 컴백을 기대하기도 했지만, 이는 아이유가 윤현상을 위한 ‘지원활동’이다.
아이유는 윤현상이 만든 노래를 불러보고 싶을 만큼 그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한 측근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소속사 후배가 된 윤현상의 음악을 듣다 노래에 반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아이유도 최근 팬카페에 “사실 현상 군 솔로곡인데 제가 듀엣하고 싶다고 회사에 어필했다”고 했다. 아이유는 아울러 윤현상의 홍보에도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이유는 자신과 연습생 생활을 함께 했던 김성구가 남성그룹 하이포로 데뷔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하이포의 데뷔곡 ‘봄 사랑 벚꽃 말고’를 작사했고 가창 참여는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오랜 연습생 생활을 끝내는 자신의 절친 김성구의 성공적인 데뷔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4월 데뷔한 하이포는 아이유의 도움 속에 음원차트에서 롱런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하이포를 ‘성공시킨’ 아이유는 이번에는 윤현상과 듀엣곡을 발표해 그의 데뷔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아이유의 마법이 이번에도 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 냄새 풍기며 다가오면 적” 강아지가 싫어하는 사람 유형
“담배회사는 뺑소니범”…한국선 왜 담배회사 책임 인정 어렵나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