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 보다 격투기 선수 택하겠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17:43
2014년 9월 24일 17시 43분
입력
2014-09-24 17:33
2014년 9월 24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먹이 운다 김태헌’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이 ‘주먹이 운다’ 격투기 무대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서 김태헌은 지역 예선 참가자로 등장했다.
링에 오른 김태헌은 “아이돌 편견을 깨고 싶다. ‘주먹이 운다’에서 아이돌이 아닌 격투가 김태헌을 각인시키고 싶어 나왔다”고 참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이돌과 격투기 선수 중 하나만 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내 무리한 발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얼굴을 때려 폭소를 유발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윤형빈은 김태헌을 극구 말렸지만 김태헌은 선택을 밀어붙였다. 김태헌은 ‘지옥의 3분’ 코너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절대고수 박형근과 대결을 펼쳐 3분을 버텼지만 결국 압도당하면서 탈락했다.
탈락 이후 김태헌은 크게 아쉬워하면서 “처음으로 해봐서 약간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 “주먹이 운다 김태헌, 소속사 놀랐겠다” , “주먹이 운다 김태헌, 격투기 되게 좋아하나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헌은 지난 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격투기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에서 일본 선수 다나카와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경기에서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 입어 15일에 수술을 받기도 했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KBS·MBC 노조 “JTBC 중계권, 왜 우리가 비싸게 사야 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