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먹이 운다’ 정문홍, 심건오에게 즉석 데뷔 제안…실력 어느 정도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14:08
2014년 9월 24일 14시 08분
입력
2014-09-24 13:57
2014년 9월 24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먹이 운다’, 정문홍.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화면 촬영
‘주먹이 운다’
대한민국 MMA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 FC 정문홍 대표가 심건오에게 데뷔를 제안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XTM ‘주먹이 운다- 용쟁호투’(이하 주먹이 운다) 2회에서는 서두원 감독이 맡은 팀 드래곤과, 남의철 감독이 이끄는 팀 타이거가 자존심을 걸고 지역예선을 펼쳤다.
이날 ‘주먹이 운다’ 방송에서 키 188cm, 체중 130kg대의 체구를 자랑하는 도전자 심건오가 등장했다. 심건오는 과거 전국체전에서 레슬링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실력자다.
심건오는 절대고수 손혜석과 지옥의 3분 대결을 시작했다. 심건오는 절대고수에 밀리지 않는 파워를 자랑했고 강력한 미들킥을 날리는 등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그리고 그의 압도적인 힘에 절대고수를 교체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이에 로드FC 대표 정문홍은 “프로선수가 하고 싶은 거냐 ‘주먹이 운다’에 참가하고 싶은 거냐”고 물었고, 심건오는 “프로선수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문홍은 “로드FC 계약서를 보내드릴 테니 연말 안에 데뷔하는 걸로 하자”고 말해 즉석으로 로드FC 계약이 체결됐다.
‘주먹이 운다’, 정문홍.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 해양대 실습 선원 2명 추가 하선…176명 남아
“감기약만 먹어도 면허취소?”온라인서 번진 오해, 사실은 [알쓸톡]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