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효연 전 남친, 만취해 골프채 던지며 몸싸움…불구속 입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3:45
2014년 9월 23일 13시 45분
입력
2014-09-23 13:13
2014년 9월 23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효연 전 남친, 만취해 골프채 던지며 몸싸움…불구속 입건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의 전 남자친구 김모 씨(35)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술에 취해 몸싸움을 한 혐의(폭행)로 효연의 전 남친인 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효연 전 남친 김 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참석자 A씨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부 매체는 당시 현장에 효연도 있었다고 보도했으나, 경찰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날 효연 전 남친인 김 씨는 지인 A씨와 술에 취해 서로 멱살을 잡는 등 소동을 벌이다 신고를 당했다. 김 씨는 또 다른 지인이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김 씨는 지난 3월 효연과 장난을 치던 중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효연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어 SM 측은 효연과 김 씨의 관계에 대해 "이들이 교제한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효연 전 남친.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2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3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4
도끼·이하이 “내 여자·내 남자”…사실상 열애 인정
5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발 시기는?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2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3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4
도끼·이하이 “내 여자·내 남자”…사실상 열애 인정
5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발 시기는?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닭고기 가격 급등에 소매가도 평년 대비 9% 올랐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조성진의 쇼팽, 통영에 번진 섬세한 울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