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94’의 팬들의 변치 않는 사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9-22 15:27
2014년 9월 22일 15시 27분
입력
2014-09-20 06:55
2014년 9월 20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CJ E&M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가 종영한 지 1년이 지났지만 팬들의 사랑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응답하라 1994’ 갤러리 회원들은 드라마의 첫 방송일인 10월18일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마치 아이돌의 ‘팬덤’처럼 똘똘 뭉쳐 팬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최해 머그컵, 텀블러, 우산 등 드라마의 이미지를 넣은 기념품을 제작했다. 참여하고 싶은 사람에 한해 신청을 받아 모금액만 1000만원이 넘었다.
제품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팬들은 드라마와 관계자들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기부를 통해 온정을 베풀기도 했다.
4월 회원들끼리 모금을 통해 모은 1000만원을 서울 신촌 연세세브란스병원의 암센터에 기탁해 소아뇌종양 환우를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줬다.
연출자 신원호 PD는 “TV라는 매체 특성상 새로운 것들이 계속 생겨나 자신의 작품이 잊혀지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곤 한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도 기억해주는 분들이 계셔 감사하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