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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혼혈 고백… 알고보니 니콜 셰르징거가 사촌누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5:09
2014년 9월 18일 15시 09분
입력
2014-09-18 15:01
2014년 9월 18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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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도끼 혼혈… 알고보니 니콜 셰르징거가 사촌누나
가수 도끼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다.
특히 사촌 누나는 니콜 세르징거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한편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도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도끼는 최근 종영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비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래퍼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래퍼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혼혈이었구나” “래퍼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사촌 누나 스펙이 어마무시하네” “래퍼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부러운 가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니콜 셰르징거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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