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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속도위반? 임파서블”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1:05
2014년 9월 17일 11시 05분
입력
2014-09-17 11:04
2014년 9월 17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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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전수경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속도위반설을 해명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6일 방송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 1탄으로 전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전수경은 예비신랑이자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교제했다.
MC 이영자는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에게 “결혼을 서두르는 것 같은데 혹시 속도위반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에릭 스완슨은 “아니다”고 대답했고 전수경은 “임신? 임파서블이다”고 쿨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수경.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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