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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근황, 완벽한 미모… 남친 “예뻐져서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1:57
2014년 9월 12일 11시 57분
입력
2014-09-12 11:51
2014년 9월 12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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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렛미인4’ 박동희의 근황이 인터넷상에서 인기다.
지난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한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노출 의상을 입고 온 여자친구에게 “지나가면서 다 보겠다. 내가 아까 남자들의 시선을 봤다”고 잔소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달라고 전화한다”면서 “걱정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불평했다.
그러자 박동희는 “예전에 내가 딱 이런 마음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 마음 졸이고 다닌지 모르겠다”고 회상했다.
‘렛미인 박동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자친구가 착해서 다행이다”, “남녀가 상황이 역전됐네. 곧 결혼해야 할 듯”, “렛미인 박동희, 제시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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