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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측 “교통사고 원인? 음주운전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1:41
2014년 9월 12일 11시 41분
입력
2014-09-12 11:39
2014년 9월 12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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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승리 교통사고
그룹 빅뱅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언론에 “사고로 차량이 전복됐지만 다행히 승리에게 큰 외상은 없는 상황이다”라며 “음주운전은 확실히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3시 30분경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강변북로 일산 부근에서 벤츠 차량과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리와 벤츠 차량에 타고 있던 A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리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승리 교통사고, 깜짝 놀랐다”, “승리 교통사고,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승리 교통사고, 조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승리. 사진=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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