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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의 싱글하우스 공개 "남편만 있으면 완벽해"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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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17:48
2014년 8월 28일 17시 48분
입력
2014-08-28 17:43
2014년 8월 28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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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경선의 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는 이의정, 한경선, 정정아, 곽현아가 출연해 손맛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의정 장정아 곽현화는 한경선의 집밥을 맛보기 위해 한경선의 집을 들렀다.
방송에 공개된 한경선의 집은 독거생활 30년차답게 깔끔했으며, 넓은 침실과 파우더룸까지 있었다. 안람함과 푸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집안 구석구석 놓여 있는 인형들이 한경선의 소녀감성을 보여줬다.
한경선은 인형과 대화도 나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사람들은 늘 무슨 이야기를 하면 '너 그럴줄 알았어'라고 한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인형은 늘 그 모습 그대로 날 똑같은 모습으로 봐준다"고 설명했다.
한경선 집을 본 네티즌들은 "한경선 집, 남편만 있으면 완벽해" "한경선 집, 인형 좋아하는구나" "한경선 집, 진짜 소녀감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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