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모-스펙에 주량까지…폭탄주 몇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20:49
2014년 8월 28일 20시 49분
입력
2014-08-28 15:04
2014년 8월 28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콤한 나의 도시’. 사진 = SBS ‘달콤한 나의 도시’ 화면 촬영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가 폭풍 음주 후 표정 변화 없이 업무에 복귀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변호사 오수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경북대 로스쿨 1기 출신으로 서울 강남의 한 법률 사무소에서 근무 중인 오수진은 한 번에 50여 개의 사건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일요일까지 밤샘 근무를 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냈다.
이후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식사를 했고, 술을 잘 마시는 선배에게 맞추기 위해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원샷했다. 하지만 오수진은 과음에도 취하지 않은 듯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가) 실제로 무서운 분은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어렵고 엄격하고 무섭게 느껴진다. 내가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강박 같은 게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의 주인공 4명이 결혼, 연애, 직장, 돈 등의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주량에 누리꾼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주량, 웬만한 남자들 다 지겠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주량이 헤비급”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모 스펙에 주량까지 어마어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달콤한 나의 도시’. 사진 = SBS ‘달콤한 나의 도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8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9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8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9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