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콤한 나의 도시, 초미녀 변호사…폭탄주 12잔 원샷 ‘멀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0:01
2014년 8월 28일 10시 01분
입력
2014-08-28 10:00
2014년 8월 28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가 놀라운 주량 선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오수진 변호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1대1 술자리를 가졌다. 오수진 변호사는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신 뒤 일터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가 실제로 무서운 분은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어렵고 엄격하고 무섭게 느껴진다”며 “내가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강박 같은 게 있다”고 전했다.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재심 절차 존중”…김병기 제명 확정까지 최소 2주 걸려
“붉은색 문신했다가” 전신 탈모, 피부 박탈, 무한증까지…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2027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