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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부인 “다리에 모기 물렸다”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3:56
2014년 8월 26일 13시 56분
입력
2014-08-26 13:48
2014년 8월 26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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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부인… 허벅지 스킨십 포착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제인이 다정하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초밥집에서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서로의 허벅지를 가볍게 터치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관련해 홍진호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개인적인 일정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두 사람은 워낙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디제인 소속사 관게자는 “허벅지를 만지는 스킨십이 있었다고 하는데, 당시 정황을 말씀드리자면 레이디제인 다리에 모기가 물렸다. 홍진호 씨가 모기 물린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앞서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지난 6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가까워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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