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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나도 이런 짝이 있었으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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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13:09
2014년 8월 23일 13시 09분
입력
2014-08-23 13:05
2014년 8월 23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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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나혼자산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과거 ‘짝’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관심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윤다훈은 큰딸 남경민을 두고 “아빠보다 배려심이 더 많은 아이다”면서 “더욱 친해져 봐야 겠다”고 전했다.
윤다훈의 큰딸 남경민은 과거 ‘짝’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SBS ‘추석특집 짝 스타애정촌’에 여자 5호로 출연한 남경민은 “어릴 때 원망이 제일 컸다. 아빠(윤다훈)와 손잡고 마트를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이젠 친하게 지낸다.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주려 노력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했다.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나와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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