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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이솜, 늘씬한 몸매에 귀여운 외모 눈길…알고 보니 ‘모델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3:55
2014년 8월 20일 13시 55분
입력
2014-08-20 13:30
2014년 8월 20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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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의 상대역을 맡은 이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솜은 1990년 출생으로, 늘씬한 몸매와 함께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출신 배우다. 지난 2008년 Mnet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 후 이솜은 배우로 전향해 영화 ‘맛있는 인생’, ‘푸른 소금’, ‘사이코메트리’, ‘산타바바라’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차승원과 함께 장진 감독의 ‘하이힐’에서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솜은 ‘하이힐’에서 주연 ‘장미’역을 맡았다.
한편, ‘마담 뺑덕’ 측은 20일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스틸을 다음 영화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솜은 ‘마담 뺑덕’ 포스터 속에서 정우성과 은밀한 키스를 나누는가 하면, 예고편에서 정우성을 향해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라는 대사로 복수를 암시했다.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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