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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까칠한 ‘사포남’으로 완벽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11:52
2014년 8월 19일 11시 52분
입력
2014-08-19 10:52
2014년 8월 19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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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화면 촬영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배우 진이한이 까칠한 사포남으로 변신했다.
18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1회에서는 건축사무소 대표인 구해영(진이한 분)과 전 부인 남상효(유인나 분)가 이혼 후 7년 만에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진이한은 구원건설 구본근 회장의 막내아들인 구해영 역을 맡아 지금껏 보여주었던 자상한 모습과는 달리 까칠한 사포남으로 완벽변신했다.
극 중 진이한은 까다로운 ‘완벽주의자’로 전 부인이 준비해주는 두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인성 빼고 완벽한 남자다.
구해영은 미국 유학 도중 만난 상효와 불같은 사랑 후 100일 만에 이혼했다. 7년 후 두 번째 결혼을 앞둔 해영의 앞에 결혼식 총책임자로 상효가 나타났다.
상효와의 불편한 만남에 결혼식을 취소하려던 해영은 당황스러워하는 상효의 모습을 보고 오기와 흥미를 느껴 취소하려던 결혼식을 그대로 진행한다. 해영은 상효에게 완벽한 결혼식을 요구하지만, 해영의 결혼식 당일 천장에서 시체가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며 극의 흥미를 더했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 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상효’와 ‘해영’의 꼬일 대로 꼬인 웨딩작전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로맨스드라마다.
사진 =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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